Hamburg시청의 2층에서 1층의 출구로 내려가는 Treppenhaus의 모습이다. 그런데 그 어떤 경우에도 이곳의 계단에까지밖에는 배웅하는 일이 없는 Hamburg시장이지만, 예외적으로 Hamburg시에 여왕이 방문을 할 때에는, Hamburg시청의 정문까지 여왕을 따라나와서 배웅을 한다고 하니, 확실히 여왕이란 존재가 특별한 존재이긴 한 것 같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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